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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Kia Tasman).

    디자인부터 오프로드 성능까지, ‘상남자 픽업트럭’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차량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못생겼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스타일입니다.

     

     

    1. 평범하지 않지만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

     

    처음 보면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독특한 외형.

    기아 타스만의 디자인은 볼수록 거친 매력을 뽐냅니다.

    - 정면 디자인은 ‘캥거루 범퍼’에 최적화된 구조

    - 단순 디자인이 아닌 실용성 중심의 플라스틱 커버, 

    - 스노클 장착 가능 구조로 오프로드 성능 강화

    2. 오프로드 주행에 진심을 다한 구성

     

    타스만은 호주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된 모델인 만큼,

    오프로드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 최대 도하 깊이: 80cm

    - 스노클 장착 시, 더 깊은 물길도 통과 가능

    - 공기흡입구를 위쪽으로 배치하여 엔진 보호

    - 강력한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으로 험로 주파 가능

     

    3.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잡은 적재함 

     

    더블 데커싱글 데커 두 가지 적재 구조 선택 가능.

    더블 데커는 수납공간이 많고 슬라이딩 매트도 탑재되어 있어 캠핑족, 오버랜딩족에게 제격입니다.

    - 슬라이딩 매트는 호불호 갈릴 수 있음

    - 220V 전원 아울렛으로 전자기기 사용 OK

    - 화물칸 잠금장치는 차량 락 시스템과 연동되어 보안 강화

    4. 실내 공간의 여유로움과 세심함

     

    픽업트럭이라 실내가 좁을 거란 생각은 버리세요!

    뒷좌석은 평평하게 접히며, 공간 활용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 좌석 하부에는 서브 우퍼 탑재

    - 수납 공간 및 컵홀더 등 디테일한 구성

    - 뒷좌석 폴딩 시, 강아지용 공간으로도 안성맞춤

    5. 오프로드 주행 모드 & 편의기능

     

    엑스트랙 모드, DBC(내리막 자동 제어), 로우기어 지원

    진정한 오프로더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 버튼 하나로 제어 가능한 다양한 모드

    - 4륜 락 시스템, 락 기능 도식으로 시각적 이해 쉬움

    - 그라운드뷰 카메라로 하부 시야 확보

    6. 온로드에서도 손색없는 성능

     

    온로드에서는 댐퍼 세팅을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

    X-PRO 트림이 아닌 경우는 금호 크루젠 타이어로 교체돼 온로드에 더욱 최적화됩니다.

    - 고속 주행 시 안정감 우수

    - 주파수 감응 댐퍼 탑재로 노면 변화에 유연 대응

    - 조향 감각은 SUV 수준의 민첩함 제공

    7.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타스만

     

    타스만은 3,700만 원부터 시작되는 가격으로, 소나타 중간 트림과 비슷한 수준!

    하지만 차량 크기, 오프로드 성능, 화물적재 능력까지 고려하면 가격 대비 가치는 압도적입니다.

    - 트럭을 꾸미는 재미까지 포함!

    - 다양한 액세서리, 컬러 선택지 제공

    - 곧 출시될 전기차 버전도 기대해 볼만

    마치며 : 픽업트럭다운 기아 타스만은 사랑받을 준비가 끝났다

     

    기아 타스만은 기존 픽업 시장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 감성과 성능,

    그리고 가격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차량입니다.

    거칠지만 멋진, 오프로드도 되고 온로드도 잘 달리는, 진짜 픽업트럭다운 픽업트럭.

    앞으로 타스만의 행보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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